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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은장례를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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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부터 관행과 단절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채비장례 치른 이정희 송창석 부부-

바람이 제법 차가워 옷깃을 여미게 하는 어느 11월의 평일 오후 도심 속 추모전용공간. 은은한 불빛 아래 ‘고 송OO 어머님께’로 시작하는 편지를 상주 이정희님이 차분하게 읽어 내려갔습니다. 8명의 유족이 슬픔 속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작고 아름다운 이별, 기존 장례와 전혀 다른 새로운 장례가 시작되었습니다

“장례 생각을 하면 막막했어요.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남동생은 해외에 있어서 제가 준비해야 했어요. 기존의 3일장, 접객중심의 장례 문화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오래 준비하고 결정했습니다. 가족 중 어르신에게 미리 설명하여 설득하고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족끼리 상의하고.. 그렇게 가족 중심의 어머니 장례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오랫동안 아프시던 어머니가 임종하시자 이정희 님은 슬픔을 뒤로한 채 이별식을 준비하였습니다. 고인을 병원 안치실에 모시고 다음날 추모식을 위해 고인의 사진과 유품을 챙겼습니다. 추모편지를 가다듬고, 해외에 있는 남동생 가족과 손녀를 위해 영상회의 앱을 준비하였습니다. 추모식은 숙연한 분위기 속에 고인을 향한 편지 낭독, 고인의 마지막 생일 축하 모습을 담은 영상과 해외에 있는 손녀가 제작한 존경과 감사의 영상 상영, 간소한 제례의식, 종교행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상주와 가족은 의연하게 추모와 애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례 준비를 하는 내내 어머님과의 이별을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일 병원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렀다면 이렇게 하지 못했을 겁니다. 기존의 상례와 손님맞이로 슬퍼할 겨를도 없었을 거예요. 어머니를 충분히 추억하고 애도할 수 있어서 마음이 놓이고, 어머니를 잘 보내드린 것 같아서 흡족합니다.” 이정희님이 작은장례를 실천한 이유는 간단명료합니다. 기존의 장례를 대신할 새로운 장례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과거와 단절하고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시작으로 제2, 제3의 작은 장례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평균 장례비용 1443만원

국내 장례시장 규모는 연 5조원대에 이릅니다. 장례비용에 집계되지 않은 금액까지 포함하면 실제로는 이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소비자원이 조사한 평균 장례비용은 1443만원(2015년 기준)이며, 이는 해당년도 연평균 가구소득의 30%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대형 상조회사는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하기도 하고, 가전, 여행 상품 등을 결합하여 마치 홈쇼핑 하듯 가입을 유도합니다. 매년 상조회사의 회원과 선수금 규모는 증가추세에 있으며 이러한 규모는 장례 과소비로 이어집니다.

  • "과다한 장례비용, 문제있다"

    90.3%
  • "우리나라 평균 장례비용, 비싸다"

    93.4%
  • *출처: 장례문화 인식 및 실태 조사 [전국 19세 이상 남녀 659명, 2020]

다수의 국민들은 장례비용이 비싸고 문제 있다고 생각하지만, 일상 소비처럼 빈번한 행사가 아닌 장례의 특성상 이를 개선하려는 시도를 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언젠가부터 장례 문화가 고인을 추모하는 의식으로서 의미를 잃어버렸다. 허례허식 가득한 장례식장에 상주와 조문객만 남고 고인은 지워졌다“ 어느 교수님의 말처럼, 우리는 정작 고인의 추모는 없고 상례만 있는 장례를 치르고 있지는 않나요?

코로나19가 가져온 장례문화의 변화

‘코로나19’가 우리 일상과 죽는 방식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조문객들을 초대하기도 조심스러운 것을 분위기를 넘어,아예 빈소를 차리지 않는 장례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이러한 장례 규모의 축소로 인해고인 애도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부고를 하고 정신 없이 조문을 받던 시간이오롯이 가족들끼리 고인을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입니다.

작은장례는 고인을 진정으로 추모하는 장례입니다

‘작은장례’란 형식에 매여 추모가 결여된 기존 장례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간소한 의식으로 남은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고인의 추모에 집중하는 장례입니다. 고인의 삶을 진심으로 애도할 수 있는 추모식을 권유하며, 고인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가까운 사람만이 참석하는 ‘가족장’을 비롯하여 ‘1일장’, ‘무빈소장’ 등 간소한 장례를 통해 합리적이고 깊이 있는 장례를 치를 수 있습니다.

‘작은장례’, 나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Q1. 본인의 작은장례 이용 의향은?

  • Q2. 작은장례에 대한 우려사항은?

*출처: 장례문화 인식 및 실태 조사 [전국 19세 이상 남녀 659명, 2020]

‘본인의 장례식을 작은장례로 하고 싶다’는 질문에 10명 중 9명은 긍정적으로 대답하였지만, ‘작은장례’를 치르는 것에 대해 ‘가족간의 이견, 어르신들의 부담감’이 가장 큰 우려사항으로 응답되었습니다. 가부장적 사회에서 ‘작은장례‘로의 변화는 나의 결심으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심이 모아질 때, 불필요한 소비가 줄고 진정한 추모가 있는 장례문화가 시작될 것입니다. 새로운 장례문화의 시작에 함께 동참해 주세요.

나도 #작은장례를 지지합니다

  • 평소 장례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때마침 이러한 캠페인이 있어 고맙고 반가운 생각이에요. 이러한 문화가 확산되어 진정으로 고인을 추모하는 장례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전국협동조합협의회 공동대표 유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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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우고 비우는 '채비노트' ‘채비노트’는 죽음과 죽어감의 과정을 이해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과 마지막을 설계할 수 있는 노트입니다. ‘돌아보기, ‘보살피기‘, ‘마음 다지기‘, ‘채비하기‘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채비 조합원이 된 MBN의 보배 김창재 차장
  • 장례문화의 변혁을 기대하는 윤석위
  • 담담한 김혜영
  • 이번 생에는 포기했던 미니멀 라이프의 염원. 정보라
  • 행복한 사람 조은혜
  • 작은장례 지지하는 미술인 김진이
  • 모든것이 궁금한 마케터 박민우
  • 항상꿈꾸는청년 서길원
  • 지우지원아빠 정준열
  • 중구노동자지원센터 박성이
  • 노회찬재단 사무총장 김형탁
  • 화섬노조 사무처장 임영국
  • 마로니에포럼 임지연
  • 마로니에포럼 신동숙
  • 마로니에포럼 이영
  • 한겨레사회경제연구소 시민경제센터장 조현경
  • LAB2050 대표 이원재
  • 번역협동조합 사무국장 최재직
  • 섬연구소 소장 시인 강제윤
  • 장례문화의 희망을 기대하는 이인원
  • 조합원 권영임
  • 한신대에서 사회혁신하는 부천청년 김소희
  • 광진구에서 꿈꾸는 혁신가 류미선
  • 월천 장희진
  •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 교수 이상헌
  •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전성욱
  • 꿈꾸는 청년 노명래
  • 노동운동가 강도수
  • 전태일재단 사무총장 한석호
  • 협동조합과 춤추는 외로운 늑대 장종익
  • 주아와 주한이 아빠 박선완
  • 개성왕씨 종친회 사무국장 왕영술
  • 추모가 가득한 작고 아름다운 장례가 필요합니다. 최대영
  • 보다 나은 내일을 희망하는 흰머리 좌충우돌 소년 김상현
  • 한양여대 치위생과교수(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황윤숙
  •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치과위생사 선생님들
  •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치과위생사 선생님들
  • 한국샬렘영성훈련원 프로그램디렉터(목사) 이진권
  • 한국샬렘영성훈련원 사무국(전도사) 김은해
  • 한국샬렘영성훈련원 이사(목사) 차흥도
  • 샬렘영성훈련원 원장(신부) 김홍일
  • 희망래일 대륙학교 8기 수료생님들
  • 은평구 살림의료사협 이사 민 앵
  • 존엄한 마지막을 위해, 추모장례플래너 전승욱
  • 증학생멘토링프로그램TBD대표 채영도
  • 마을활동가 손석환
  • 바이러스 없는 세상을 꿈꾸는 천산갑
  • 녹우당 신재생에너지 대표 윤석열
  • 정선군 도시재생센터 이용규

지지서명 참여하기

  • naha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9.15
  • loveh****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9.11
  • heasu****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9.08
  • freet****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9.07
  • pubo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9.01
  • yj363****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8.28
  • creat****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8.25
  • pmsee****나도 작은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8.23
  • cjmjj****본인도 작은 장례문화 지지합니다 2021.08.23
  • -8-ch****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8.14
  • wslee****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8.07
  • hape6****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8.03
  • eses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7.27
  • klaff****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7.22
  • sheep****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6.24
  • wnst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6.23
  • gomat****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6.07
  • co-op****나도 #작은장례 를 지지합니다. 작고 아름다운 이별, 고인의 삶을 진심으로 해도하는 추모식. 상례만 있는 장례가 아닌 고인을 진정으로 추모하는 장례 2021.06.06
  • kmsu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6.02
  • gomat****장례 지지 2021.05.28
  • Lucy2****형식이 아닌 진정한 추모와 치유가 있는 여러가지 새로운 작은 장례식 문화를 지지 합니다 2021.05.14
  • yrpar****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5.11
  • dss15****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5.08
  • matil****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5.05
  • puss2****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5.04
  • nktae****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28
  • mrch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27
  • hisas****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27
  • yhkim****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26
  • forys****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18
  • versu****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16
  • kangs****인간과 지구 모두에게 편안한, 결국 인간에게 이로운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14
  • dyny4****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13
  • kami3****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10
  • issac****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07
  • anny-****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06
  • daes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02
  • puss2****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01
  • hana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01
  • j-anj****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4.01
  • 19731****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31
  • apric****저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31
  • jheh2****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8
  • sheep****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8
  • wood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6
  • yeasi****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6
  • sunag****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5
  • yuju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4
  • dongo****작은장례! 우리나라 현실에 꼭 맞는 장례 문화입니다. 유족에게도 조문객에게도 모두 필요한 문화입니다. 현실적인 문화로 바꿔나가야겠습니다. 2021.03.24
  • Seatu****나도작은장례를지지합니다 2021.03.22
  • 0429h****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kiy6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sten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bluey****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yho59****나도 작은 장례 지지합니다. 2021.03.20
  • reba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dambi****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mayfi****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annej****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minsc****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sgcs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goodf****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kkjjh****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kkjjh****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kkjjh****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choy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dream****지지합니다 2021.03.20
  • cho13****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qhrdm****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saib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pueri****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 합니다 2021.03.20
  • wonju****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sarom****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mong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chanm****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chanm****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psy5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20
  • dakna****바라는 문화입니다. 2021.03.20
  • horse****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19
  • salv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17
  • sunwo****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13
  • Anast****나도 작은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11
  • romim****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10
  • woosu****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10
  • erom8****박경자 2021.03.07
  • mjsp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06
  • cheju****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05
  • cheju****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05
  • cheju****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3.05
  • shin8****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27
  • kkmwi****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26
  • yoons****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25
  • rnrlf****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25
  • glmjk****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24
  • ymha6****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24
  • misoo****우연히 와서, 잘 놀다, 가겹게 돌아가는 방법,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24
  • singi****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23
  • yezmo****작고 아름다운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19
  • 2000i****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16
  • sonhj****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15
  • hkp06****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14
  • hmch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13
  • kissh****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12
  • burr5****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11
  • suk60****작은장례 채비해요 2021.02.07
  • kimju****나도 작은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07
  • dyp13****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06
  • nunc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06
  • dlwjd****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04
  • yimee****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03
  • wp536****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01
  • jsch5****장례 문화 개선합시다. 2021.02.01
  • jmch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2.01
  • xibo1****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30
  • wkdal****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30
  • haha9****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28
  • heer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28
  • rnrlf****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2021.01.27
  • chang****2021.01.26
  • ahyah****나도 #작은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23
  • sbs35****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22
  • 1009d****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21
  • 1009d****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21
  • soral****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9
  • soral****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9
  • joah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9
  • wanm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9
  • ming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9
  • swje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8
  • peopl****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8
  • mi359****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7
  • 576ky****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6
  • anthd****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6
  • chang****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5
  • ys556****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4
  • july1****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3
  • happy****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3
  • bcame****저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3
  • zxcs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3
  • yonsu****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3
  • sally****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3
  • sbari****나도 작은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3
  • happy****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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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d****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8
  • ekgp2****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8
  • sobi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8
  • suj_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8
  • jyp77****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7
  • unio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7
  • sako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7
  • leeye****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7
  • zzom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7
  • rheey****평소 장례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던바.... 작은 장례문화가 확장되길 바랍니다. 2021.01.07
  • soo02****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6
  • jinw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6
  • garyr****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5
  • shlee****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4
  • cho87****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4
  • wjddk****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4
  • nrlee****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4
  • topde****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1.01.04
  • jhybl****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28
  • jgc09****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28
  • potat****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27
  • iamsi****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27
  • ghde1****작은 장례식 지지합니다 !!! 2020.12.24
  • goodt****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23
  • rnrlf****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22
  • kwygg****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21
  • res58****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9
  • jgryu****류제구 2020.12.18
  • heung****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8
  • tjsx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8
  • sis01****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8
  • jkyu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8
  • scco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mrcws****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jjk61****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scco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chiff****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scco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jc001****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scco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pk62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bws7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scco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sm419****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lksjh****나는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 2020.12.17
  • horiz****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kira1****정말 작은장례가 필요합니다 2020.12.17
  • rnrlf****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mrjus****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7
  • woohy****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6
  • kpts1****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6
  • bigi2****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6
  • bpcap****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6
  • wonso****상호부조의 본질은 사라지고 금전거래만 남은 부조금 문화, 추모는 없어지고 사회적 지위와 부의 과시로서 허례허식이 지배하는 지금의 장례식 대신, 작고 간소하면서도 따뜻한 위로와 고인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작은장례가 하루 빨리 우리 사회의 대안으로 정착되어야 합니다. 2020.12.16
  • imjoh****장례문화 변화시켜합니다. 작은 장례 지지합니다. 2020.12.16
  • kwon9****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6
  • kyi.s****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6
  • chel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ysch8****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dbstl****나도 작은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khwa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huma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horse****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예전부터도 그렇고 지금도 작은장례를 원하며 본인장례도 그렇게 치루고싶습니다 2020.12.15
  • ricef****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chyom****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muju4****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dpul****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yoons****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jc61k****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agar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pras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song5****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15
  • aeng3****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8
  • maruj****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6
  • keyc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6
  • giya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6
  • ijj2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5
  • wdms1****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juan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forb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moduh****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hngmh****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barb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pchse****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kshld****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choic****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chpr1****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mh95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phbk1****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mh95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mh95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ghde1****작은 장례 적극지지합니다 맨몸으로 와서 옷 한벌걸치고 화장하는걸로.... 이생에 미련없어요!!! 2020.12.04
  • ji-py****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slabn****지지합니다 2020.12.04
  • slkor****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bws7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scco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mtctc****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qnrq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4
  • 63bet****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1seu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thehu****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ksh1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hisec****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2cha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98mad****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sangh****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cjddn****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yahob****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장례식도 상품화하는 자본주의 사회에 물들지 않고 싶어요 2020.12.03
  • jmser****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mygog****작은 장례! 채비! 이제 마음에 이 말이 들어오는 나이네요. 적극 지지합니다 2020.12.03
  • ehae0****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compi****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redc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ddano****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coola****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bauer****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kira1****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2020.12.03
  • chiff****전적으로 작은장례를 지지하고 찬성합니다 2020.12.03

“나의 장례식은 이렇게 하고 싶어요”

나의 장례식을 내가 원하는대로 상상해 본다면…? 희망하는 장례식 풍경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 BEST 가장 밝고 칼라풀한 옷을 입고, 나와의 즐거웠던 추억을 서로 나누면서 기쁘게 나를 보내줬으면 좋겠습니다
  • BEST 내가 미리 만든 영상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요
  • BEST 삶은 시작만큼이나 마무리가 중요하지요. 사랑하는 이들의 환송을 받으며 따뜻하고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어요-너럭바우
  • 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브라이덜 /베이비 샤워처럼 파스텔한 칼러의 꽃들과 고인의 좋아하던 음악을 라이브 공연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축복의 장례식
  • 고인과의 이별의시간을 가지수있는 공긴
  • 생전 좋아했던 음악을 틀어 놓고 싶어요. 밝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간소하게 치루고 싶네요.
  • 최소한의 가족만 참석해줘서 추모만 해줬으면 합니다
  • 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 아직 생각해뵈지 못했지만 조금만 애도하고 담담히 보내줬으면 좋겠다
  • 박종민 김하윤 방닌
  • 고인과 유족에 평안한 장례문화 지지합니다
  • 나도 작은 장례를 지지합니다
  • 나의 장례식은 조촐하게 수목장으로 하고 싶습니다...
  • 작은 우리집에 맛있는 음식 차려 놓고 가족과 친구들의 추억 속에 숨쉬는 나를 꺼내며, 우리들의 지난 이야기와 내일의 인사를 나누는 자리가 되면 좋겠어요.
  • 글쎄요. 저에 지난날에 대한 영상과 저의 가족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전하는 영상을 보여주는것.
  • 작고 경건한 장례식 을 하고싶어요~
  • 작고 경건한 장례식 을 하고싶어요~
  • 잠시 빌려 쓰고 가는 세상, 후손을 위하여 아름다운 이름만 남기고 떠나갑시다.
  • 가까운 친척들과 함께 조용히 보내고 싶어요.
  • 소수 인원이 모여 자연을 최대한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면 합니다.
  • 가족의 친구, 지인들이 많이 모여 이렇게라도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웠음 좋겠습니다.
  • 가족끼리만
  • 수목장.
  • 밝은 분위기에서 제 지인들이 만나 나와의 기억을 서로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했으면 좋겠다. 장례식은 따로 안 해도 좋겠다.
  • 나의 장례식은 생전에 하고 싶다. 적당한 때를 골라 힘들고 외로울 때 곁을 지켜준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꼭 하고 싶다.
  • 나의 장례식은 생전에 하고 싶다.
  • 내가 살아있을때 인사나누고 싶은 분들과 이별식을 했으면 좋겠어요~ 죽은 후에는 간단한 추모식 정도로만 끝내구요. 생전에 마
  • 클래식 음악이 잔잔히 흐르고 나의 리즈시절의 사진으로 꾸며진 재단과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고 내 생각을 하며 울다 웃다 할수있는 편안한 자리에서 이별을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의금대신 나에게쓰는 편지를 써서 메모리얼 트리에 달아주세요~^^
  • 나도 작은장례 지지합니다!!
  • 작은장례 지지합니다
  • 기존의 장례는 필요없습니다. 마지막길에 편안한 옷입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인사만 나누면 됩니다.
  •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함께 하며 사람들이 추억 한 편을 나누며 미소로 이별하면 좋겠다
  • 슬픈 죽음이 없는 새상으로
  • 작은 장례 지지~~

한겨레두레협동조합

한겨레두레협동조합은 조합원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자발적 경제조직이며 상업화한 장례문화를 개선하고 올바른 인식을 고취할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한겨레두레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상포계는 마을공동체에서 초상 때 드는 비용을 서로 도와 마련하고 슬픔을 함께 나누는 계모임의 정신을 담았습니다. 혼탁한 상조시장의 폭리구조와 리베이트를 완전히 없애 조합원이 안심하고 장례를 치르도록 돕습니다. 우리 조합은 지난 10년간 홀몸어르신들의 장수사진을 찍고 생애구술사를 기록하고, 저소득층 장례를 지원사업을 펼쳐왔습니다. 민주와 평화 평등과 인권을 위해 헌신해온 분들의 민주사회장을 치러왔습니다. 우리 조합의 나침반은 공동의 이익을 넘어 공공의 이익을 향하고 있으며 그릇된 장례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채비’는 한겨레두레의 추모와 애도, 위로가 있는 작은장례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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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단체

한겨레두레협동조합, 아이쿱생활협동조합, 한살림협동조합, 두레생활협동조합, 서울의료사회적협동조합, 함께걸음의료사회적협동조합

채비 장례문화 캠페인

현재 323명이 작은장례를 지지하고있습니다.